MLB “희섭 다저스 방출 가능성”
이재훈 기자
수정 2005-12-19 00:00
입력 2005-12-19 00:00
‘논 텐더’는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지 못한 메이저리그 3년 이상 6년차 미만 선수가 구단으로부터 연봉 조정 신청을 받지 못하면 다른 구단과 자유롭게 협상할 수 있는 자격을 얻는 제도로, 최희섭이 내년 시즌 다저스 전력에서 제외된다는 의미다. 이로써 최희섭은 시카고 컵스와 플로리다 말린스, 다저스에 이어 네번째 팀을 찾아야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이재훈기자 nomad@seoul.co.kr
2005-12-19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