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하프타임] 체조 양태영 부상으로 메달 좌절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port/2005/11/28/20051128018012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5-11-28 00:00 입력 2005-11-28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비운의 체조 스타’ 양태영(포스코건설)이 제38회 세계체조선수권대회에서 부상에 발목 잡혀 메달 꿈을 접었다. 양태영은 27일 호주 멜버른 로드레이버아레나에서 열린 평행봉 결승에서 손가락 부상으로 연기를 완전히 마치지 못하고 내려와 입상에 실패했다. 2005-11-28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