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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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5-10-07 00:00
입력 2005-10-07 00:00
한화 김인식 감독

오늘 최영필은 마지막에 힘이 빠졌다. 송진우를 일찍 바꿨다면 최영필이 더 힘들었을 것이다. 두산과 가질 플레이오프에서는 4선발과 불펜의 역할 분담이 중요한데 우리의 고전이 예상된다. 두산은 선발 몇 명이 6∼7회까지 던질 수 있어 불펜에 많은 투수가 필요치 않다는 장점이 있다.

SK 조범현 감독

우리가 역량이 없었던 것이 아니라 선수들이 나름대로 최선을 다했는데 한화가 더 잘했을 뿐이다. 준플레이오프에서 4선발 체제를 쓴 것은 시즌 초부터 우승이라는 목표를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선발 투수들을 너무 혹사시킬 수 없었다.

2005-10-0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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