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야구 타이완 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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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훈 기자
수정 2005-09-03 00:00
입력 2005-09-03 00:00
‘디펜딩챔프’ 한국이 2일 인천 문학야구장에서 열린 제6회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16∼18세) 타이완과의 첫 경기에서 6-2로 역전승을 거뒀다.

한국은 김성훈(인천고·SK) 김광현(인천공고) 손영민(청주기공·기아) 류현진(동산고·한화) 나승현(광주일고·롯데) 한기주(동성고·기아) 등 특급계투조가 타이완 타선을 단 2실점으로 틀어막고,0-1로 뒤진 3회말 2사 만루에서 황선일(군산상고)이 역전 2타점 적시타를 날리며 맹활약해 이겼다.

이재훈기자 nomad@seoul.co.kr

2005-09-03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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