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타임] 김세진·이경수, 프로배구 공동 ‘연봉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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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5-09-01 00:00
입력 2005-09-01 00:00
출범 두 해째를 맞은 프로배구 연봉킹은 각각 1억원을 받은 김세진(삼성화재)과 이경수(LG화재)가 공동으로 차지해 첫 억대 연봉자로 기록됐다.31일 선수등록 마감을 마친 한국배구연맹(KOVO)은 “김세진과 이경수에 이어 후인정(현대캐피탈)이 연봉 9800만원, 신영수(대한항공)가 연봉 9000만원으로 고액 연봉 위 순위를 차지했다.”고 말했다.05∼06시즌 프로배구는 오는 12월3일부터 시작된다.
2005-09-01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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