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하프타임] 日아이스하키 선수, 국내 첫 진출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port/2005/08/04/20050804020008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5-08-04 00:00 입력 2005-08-04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일본인 아이스하키 선수가 사상 처음으로 국내 빙판에 진출한다. 코리아아이스하키리그 안양 한라는 3일 “일본 고쿠도의 세타카 데쓰오(25)를 영입할 예정”이라며 “법무부의 최종승인을 얻기까지는 3주 정도가 걸릴 것”이라고 밝혔다. 2005-08-04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