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ick] 맨U ‘박지성 마케팅’ 본격
김성수 기자
수정 2005-06-29 00:00
입력 2005-06-29 00:00
맨체스터는 홈페이지(www.manutd.com) 메인화면 중간쯤에 박지성의 경기사진을 싣고 팬들이 컴퓨터 바탕화면으로 내려받을 수 있는 서비스를 시작했다.
홈페이지의 ‘팬존’은 맨체스터가 네덜란드리그 챔피언인 에인트호벤과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에서 뛰고 있는 박지성과 계약한 사실을 전하며 에인트호벤의 유니폼을 입고 챔피언스리그에서 맹활약하는 박지성의 사진을 담았다. 회원 가입을 하면 박지성의 사진을 내려받을 수 있게 했다.
맨체스터가 루드 반 니스텔루이, 웨인 루니, 후안 베론 등 기존의 특급 스타들 못지않게 갓 계약한 박지성의 잠재 가치를 높이 평가한 것으로, 박지성의 활약이 더욱 요구된다.
김성수기자 sskim@seoul.co.kr
2005-06-29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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