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타임] 박지은·소렌스탐 첫날부터 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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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5-03-25 07:37
입력 2005-03-25 00:00
미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올 시즌 첫 메이저대회인 크래프트나비스코챔피언십에서 디펜딩챔피언 박지은(26·나이키골프)이 안니카 소렌스탐(스웨덴)과 첫날부터 격돌한다.24일 대회 조직위원회가 발표한 1,2라운드 조편성에 따르면 박지은과 소렌스탐은 25일 오전 4시 파트리샤 므니에-르부(프랑스)와 함께 캘리포니아주 란초미라지의 미션힐스골프장(파72) 1번홀에서 티오프한다.
2005-03-25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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