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어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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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5-03-25 07:37
입력 2005-03-25 00:00
일본 축구 칼럼니스트 요시자키 에이지는 24일 일본 닛칸스포츠에 기고한 글을 통해 21일 부르키나파소와의 평가전에서 한국 선수들이 ‘독도는 우리 땅’이라고 쓰인 대형 광고판 앞에서 골 세리머니를 벌인 것에 대해 불만을 토로. 그는 “아무리 스포츠와 정치는 구별돼야 한다고 생각해도 저편이 힘차게 달려들고 있다.”면서 “한국이 사우디아라비아전에서 고전할 것”이라고 엉뚱한 예상을 늘어놓았다.
2005-03-25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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