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하프타임] 박수교 감독, 전자랜드 단장에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port/2005/03/23/20050323024004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5-03-23 07:35 입력 2005-03-23 00:00 박수교(49) 전자랜드 감독이 단장으로 제2의 농구인생을 시작한다. 전자랜드 프로농구단은 22일 신임 단장에 박 감독을, 현 단장인 박성윤 전무는 부사장으로 승진시켜 회사업무를 총괄토록 했다. 선수출신 단장으론 이인표(전 삼성), 김인건(전 진로), 최형길(현 TG삼보)에 이어 프로통산 4번째다. 2005-03-23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