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 “구대성 연봉 40만달러”
수정 2005-01-11 06:45
입력 2005-01-11 00:00
조씨는 9일 메츠와의 입단 사인을 마친 뒤 구대성이 올해 성적에 따른 인센티브 보너스를 포함해 최대 127만 5000달러를 받을 수 있으며 내년 연봉 200만달러에 구단이 옵션 선택권을 갖기로 했다고 계약 조건을 밝혔었다.
김민수기자 kimms@seoul.co.kr
2005-01-11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