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타임] 서용빈, LG와 9000만원 재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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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5-01-10 06:28
입력 2005-01-10 00:00
프로야구 LG는 9일 공익근무를 마치고 복귀한 서용빈(33)과 입대전의 연봉과 같은 액수인 9000만원에 1년 계약을 맺었다.

LG는 또 재활훈련중인 투수 김민기와 20% 삭감된 5120만원에 재계약했다.LG는 서용빈과 재활중인 김민기가 팀 전력에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2005-01-10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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