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타임] 피닉스·마이애미 10연승 합창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4-12-25 10:19
입력 2004-12-25 00:00
피닉스 선스와 마이애미 히트가 나란히 파죽의 10연승을 달리며 서부와 동부콘퍼런스 선두를 질주했다. 피닉스는 24일 미국프로농구(NBA) 경기에서 더블더블을 기록한 아마레 스타더마이어(30점 11리바운드)와 스티브 내쉬(17점 14어시스트)의 활약으로 멤피스 그리즐리스를 109-102로 꺾었다. 코비 브라이언트(LA레이커스)와의 ‘크리스마스 빅뱅’을 앞둔 샤킬 오닐(25점 10리바운드)은 새크라멘토 킹스와의 경기에서 더블더블로 컨디션을 점검하며 109-107의 승리를 이끌었다.
2004-12-25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