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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4-12-20 07:21
입력 2004-12-20 00:00
프라이드FC K-1과 더불어 이종격투기의 양대산맥.‘입식타격기’ K-1이 킥, 복싱 등 서서 하는 공격만 허용하는 것과는 달리 ‘종합격투기’ 프라이드FC는 입식 타격은 물론 조르기, 꺾기 등 그라운드 기술까지 허용,4년 늦게 출범한 핸디캡을 딛고 K-1의 인기를 위협하고 있다. 한국선수로는 베이징아시안게임 레슬링 동메달리스트 최무배(35)가 활약하고 있다.
2004-12-20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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