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타임] 女 쇼트트랙 코치에 박세우·전재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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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4-11-16 06:48
입력 2004-11-16 00:00
대한빙상경기연맹(회장 박성인)은 구타 파문에 책임을 지고 사의를 표명한 최광복 김소희 코치의 사표를 수리하고 박세우(32) 전재목(31)씨를 여자 쇼트트랙 새 대표팀 코치로 선임했다고 15일 밝혔다.1993년 세계팀선수권대회 500m 금메달리스트인 박세호 신임 코치는 에이스 최은경의 소속팀인 한국체대 빙상팀을 지도해 왔고, 같은해 동계유니버시아드 5000m 릴레이 우승 멤버였던 전재목 신임 코치는 미국 워싱턴에서 빙상 지도자로 활동했다.
2004-11-16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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