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타임] 유승민, 주세혁 꺾고 왕중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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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4-11-08 07:22
입력 2004-11-08 00:00
‘탁구 황제’ 유승민(세계4위)이 7일 경기도 의왕 국민체육센터에서 벌어진 비추미컵 MBC왕중왕전 탁구 남자단식 결승에서 환상의 파워 드라이브를 앞세워 안정적인 수비로 맞선 주세혁을 4-1(11-8 11-8 4-11 11-3 11-9)로 물리치고 우승, 실업탁구 왕중왕에 올랐다. 상금은 1000만원. 아테네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유승민은 이후 부상과 컨디션 난조로 올해 전국체전 4강전 기권과 월드컵 예선(16강) 탈락의 부진을 겪었지만 이번 대회를 계기로 다시 상승세를 타게 됐다.
2004-11-08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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