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어가기˙˙˙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4-10-18 06:39
입력 2004-10-18 00:00
선수가 관중석으로 던진 공에 맞아 얼굴을 다친 관중이 미프로야구 메이저리그 구단을 상대로 소송을 걸었다고. 마이애미 해럴드는 17일 스티브 바딜로(44)라는 인쇄업자가 지난해 10월 플로리다 말린스와 뉴욕 양키스 간의 월드시리즈 4차전 당시 4회 수비를 앞두고 연습을 하던 플로리다의 중견수 후안 피에르가 던진 공에 코와 오른쪽 눈을 심하게 다쳤다며 구단을 상대로 소송에 들어갔다고 전했다. 메이저리그 선수들은 10년 전부터 야구공을 기념품 삼아 팬들에게 천천히 던져주는 것을 관례로 해 왔다고.
2004-10-18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