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어가기˙˙˙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4-09-17 07:24
입력 2004-09-17 00:00
미국 LA 타임스가 최희섭(LA 다저스)을 ‘투수 기쁨조’라고 폄하.LA 타임스는 16일 부상에서 회복중인 투수 브래드 페니의 팀내 모의게임 소식을 전하며 “최희섭이 페니의 공을 정확하게 치지 못했고,이는 부상 이후 회복을 확신하지 못했던 페니에게 자신감을 심어줬다.”고 비아냥거렸다.또 “LA가 왜 최희섭을 영입했는지 이제 그 이유가 명확해졌다.플레이오프를 앞둔 페니에게 자신감을 회복시켜 주기 위해 ‘뻣뻣한 타자’가 필요했기 때문”이라고 공격했다고.
2004-09-17 3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