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타임] ‘양태영金’ 27일 CAS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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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4-09-14 07:36
입력 2004-09-14 00:00
아테네올림픽 체조 남자 개인종합에서 억울하게 금메달을 놓친 양태영(경북체육회)에 대한 스포츠중재재판소(CAS) 심리가 오는 27일 열린다.오심사태 속에서 금메달을 딴 미국의 폴 햄은 13일 디트로이트 프리프레스와의 회견에서 “오는 27일 CAS 본부가 있는 스위스 로잔에서 모든 이해당사자들이 모인 가운데 심리가 진행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선수단 신박제 단장도 CAS로부터 이같은 사항을 통보받았다고 확인했다.
2004-09-1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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