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하프타임] 이은혜 신세계컵 13언더 우승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port/2004/09/11/20040911015005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4-09-11 10:21 입력 2004-09-11 00:00 이은혜(22·용인대·닉켄트골프)가 10일 여주 자유골프장(파72·6398야드)에서 벌어진 신세계컵 한국여자프로골프선수권(총상금 3억원) 마지막 3라운드에서 5언더파 67타를 쳐 합계 13언더파 203타로 우승했다. 2004-09-11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