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테테 통신] 美선수들 성조기 세리머니 못한다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4-08-12 08:36
입력 2004-08-12 00:00
●금메달을 딴 미국 선수들의 ‘성조기 세리머니’를 보기 어렵게 됐다.미국올림픽위원회(USOC)가 다른 나라에 미국에 대한 나쁜 메시지를 전할 수 있다는 이유로 자국 선수들의 ‘성조기 남용’에 제동을 걸고 나섰기 때문.USOC의 짐 셰어 사무총장은 11일 “다시는 4년 전 시드니올림픽에서처럼 금메달을 딴 선수가 성조기를 몸에 두르는 행동이 재발하지 않도록 할 것”이라고 단언했다.
2004-08-12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