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타임] 인간탄환 31일 英서 올림픽 전초전
수정 2004-07-30 00:00
입력 2004-07-30 00:00
올림픽 디펜딩챔피언으로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 모리스 그린(미국)은 “지난 몇년 동안은 부상 때문에 성적이 저조했다.”면서 “이제 정상 컨디션을 회복한 만큼 세계기록도 곧 깨질 것”이라고 자신했다.지난해 파리 세계선수권 챔피언 킴 콜린스(세인츠 키츠 네비스)등이 그린의 아성에 도전한다.
2004-07-3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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