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한마디]
수정 2004-07-15 00:00
입력 2004-07-15 00:00
●세인트 클레어 트리니다드토바고 감독 좋은 경기였다.배우는 자세로 경기에 임했고 결과에 만족한다.한국팀은 공을 많이 소유했지만 역습에 대한 수비가 취약한 것 같았다.오늘 우리는 빠르게 역습을 시도하는 전술을 구사했고 무승부라는 결과를 이끌어냈다.중앙 수비수 이민성의 플레이가 인상적이었다.독일월드컵 본선에 진출한다면 한국에 훈련 캠프를 차리고 싶다.˝
2004-07-15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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