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하프타임] 황경선 첫 고교생 올림픽 대표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port/2004/05/26/20040526026005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4-05-26 00:00 입력 2004-05-26 00:00 황경선(서울체고 3년)이 25일 태릉선수촌 개선관에서 열린 태권도 아테네올림픽 대표 2차 선발전 여자 67㎏급에서 세계선수권 2연패에 빛나는 김연지(삼성에스원)와 오정아(한체대)를 꺾고 사상 첫 고교생 올림픽 대표가 됐다. 2004-05-26 3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