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타임] 삼성 통산 6번째 정규리그 우승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4-03-31 00:00
입력 2004-03-31 00:00
삼성생명은 30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농구 겨울리그에서 슈터 변연하(24점 3점슛 4개)의 활약으로 신세계를 85-59로 누르고 통산 여섯번째 정규리그 우승을 확정했다.14승5패가 된 삼성은 다음달 2일 현대와의 마지막 경기에서 지더라도 2위 금호생명보다 승점에서 앞서 1위에 오른다.
2004-03-31 4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