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현 인터뷰 “어깨 완쾌… 몸만들기 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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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4-03-08 00:00
입력 2004-03-08 00:00
오늘 투구는 어땠나.

-2회 들어 몸이 풀렸고,공이 마음먹은 대로 잘 들어갔다.마지막 타자를 삼진 처리한 공은 슬라이더였다.

첫 타자를 스트레이트 볼넷으로 내보냈는데.

-투구 밸런스가 안 맞았고,어깨도 아직 완벽하지 않다.하지만 공을 던지는 데 전혀 문제없다.

마무리에서 선발로 돌아섰는데.

-특별한 차이는 없다.지금 공 움직임이 더 좋다.

어깨 상태는 어떤가.

-지난해보다 많이 좋아졌다.스프링캠프 시작할 때부터 등이 결렸지만 좋아지고 있다.

올시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점은.

-몸 관리다.홈런을 맞든 어떻든 이번 스프링트레이닝 동안 몸을 만드는 데 중점을 두겠다.

제5선발 자리는 확정됐나.

-감독에게 물어보는 것이 낫겠다.

포트마이어스(미 플로리다주) 연합˝
2004-03-08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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