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랜드의 특급 용병 앨버트 화이트가 03∼04프로농구 ‘2월의 선수’로 선정됐다.화이트는 기자단 투표 결과 총 71표 중 35표를 얻어 28표에 그친 주희정(삼성)을 따돌렸다.외국인 선수가 월간 MVP로 선정된 것은 지난 1997년 12월 제이슨 윌리포드,2003년 1월 마르커스 힉스,지난해 12월 찰스 민렌드에 이어 통산 4번째다.˝
2004-03-02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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