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한마디]
수정 2004-02-19 00:00
입력 2004-02-19 00:00
●마무드 하무드 레바논 감독 월드컵 4강 멤버가 다수 포진해 있는 한국팀을 상대로 힘든 경기를 펼쳤다.한국 같은 강팀을 상대하기 위해서 수비에 치중하고 역습을 노릴 수밖에 없었다.전반에 페널티킥을 넣었더라면 경기 내용이 달라지지 않았을까 한다.아쉽다.우리 팀은 올림픽대표가 13명이나 속해 있을 정도로 세대교체 중이며 앞으로 좋은 팀을 만들어 나가겠다.한국의 2006년 독일 월드컵 본선진출을 바라며 진심으로 승리를 축하한다.
2004-02-19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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