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올림픽축구대표팀이 12일 과달라하라 홈구장에서 열린 아테네올림픽 북중미 최종예선 준결승전에서 마르케스 루고(2골),디에고 마르티네스,이스마엘 이니케스의 연속골로 미국을 4-0으로 격파,본선행을 확정했다.미국은 지난 1980년 모스크바 올림픽 보이콧 이후 5연속 본선진출 행진을 마감했으며 북중미에 배정된 나머지 1장은 온두라스를 2-0으로 꺾고 결승에 오른 코스타리카가 차지했다.˝
2004-02-13 3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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