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스 140억 키맨’ 김재수 전 LA총영사 접촉 나선 檢

김동현 기자
수정 2018-01-07 22:49
입력 2018-01-07 22:22
투자금 반환 소송 다스측 대리인 美거주 중… 소환 응할지 미지수
연합뉴스
하지만 김 전 총영사가 소환 조사에 응할 가능성은 높지 않다. 법조계 관계자는 “미국 영주권을 가진 김 전 총영사가 굳이 국내에 들어와 이 전 대통령에게 불리한 진술을 할 이유가 없어 보인다”고 말했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2018-01-08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