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지지” 불법선거운동 최필립 동생 벌금형
수정 2013-08-21 00:22
입력 2013-08-21 00:00
최씨는 박근혜 대통령의 측근으로 분류되는 최필립(85) 전 정수장학회 이사장의 동생이다.
최씨는 지난해 6월 일간지에 ‘꽃으로 검을 베다, 박근혜 리더십’이라는 책의 출판기념회를 광고하고 이후 기념회와 연예인 초청 공연을 여는 등 법에 정해진 기간 전에 선거운동을 한 혐의로 지난 6월 불구속 기소됐다.
한재희 기자 jh@seoul.co.kr
2013-08-21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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