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초미세먼지 10년간 45% 줄인다
수정 2014-01-02 00:18
입력 2014-01-02 00:00
이에 따라 향후 10년간 서울의 미세먼지 농도를 영국 런던 수준인 30㎍/㎥로 낮추고, 초미세먼지 농도는 환경 기준(25㎍/㎥)보다 낮은 20㎍/㎥로 유지하는 목표를 제시했다.
환경부는 내년부터 10년간 총 4조 5000억원을 들여 친환경차 보급 확대,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 등의 사업을 추진한다.
세종 유진상 기자 jsr@seoul.co.kr
2014-01-02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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