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 제지공장서 60대 노동자 낙하한 원자재에 맞아 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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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언 기자
이창언 기자
수정 2025-11-07 09:14
입력 2025-11-07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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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급차 이미지. 서울신문DB
구급차 이미지. 서울신문DB


경남 양산 한 제지공장에서 일하던 60대 노동자가 낙하한 원자재에 맞아 크게 다쳤다.

7일 경남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10시쯤 양산시 용당동 한 제지공장에서 60대 A씨가 적재물 붕괴로 말미암아 낙하한 제지 원자재에 맞았다.

이 사고로 A씨는 갈비뼈가 골절돼 의식을 잃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A씨를 병원으로 이송했다.



경남소방본부 관계자는 “A씨는 호흡은 있으나 의식은 없는 상태로 이송됐으며 현재까지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파악했다”고 말했다.

양산 이창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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