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 폐기물 처리장에서 노동자 2명 추락사고…1명 사망
오세진 기자
수정 2017-10-06 11:56
입력 2017-10-06 11:56
이 사고로 B씨가 숨지고 A씨가 크게 다쳤다.
두 사람은 전날 오전 8시부터 집진기 내 청소 작업을 하다가 노후된 가스 배관이 떨어지면서 사고를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오세진 기자 5sji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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