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 주유소서 폭발 사고…작업자 1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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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기 기자
수정 2017-06-13 13:29
입력 2017-06-13 13:29
13일 낮 12시 3분쯤 서울 관악구 남현동의 한 주유소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해 작업자 1명이 현장에서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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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사진] 주유소
[자료사진] 주유소
소방 관계자는 “작업자가 용접 작업을 하던 중 유증기에 불꽃이 옮겨붙으면서 폭발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폭발 당시의 충격으로 작업자 안모(57)씨는 현장에서 사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사고가 발생한 주유소는 기름탱크 교체 작업 중이었다. 불은 다른 곳으로 옮겨붙지는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자세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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