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악산 벤치에 앉아있다가 뒤로 ‘쾅’…미국 국적 3세 남 숨져
수정 2016-10-10 19:16
입력 2016-10-10 19:16
C군은 119구조대원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머리 등을 크게 다쳐 숨졌다.
당시 현장에 출동한 구조대원은 “출혈은 심하지 않았으나 뒤로 넘어지면서 뇌를 크게 다친 듯했고 구토를 심하게 하고 있었다”고 전했다.
경찰은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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