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화조 배수작업 근로자 1명 질식사, 4명 부상

박정훈 기자
수정 2016-08-14 14:33
입력 2016-08-14 14:31
경찰은 이들이 막힌 정화조 집수관을 뚫는 배수작업을 하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창원 강원식 기자 k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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