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대신동 일대 1천917가구 정전…대부분 복구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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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4-06-06 00:00
입력 2014-06-06 00:00
5일 오후 9시 5분께 서울 서대문구 대신동 일대에서 전기 개폐기 고장으로 정전이 발생해 1천917가구가 불편을 겪었다.

한전은 4분 뒤인 오후 9시9분께 1천794가구에 다시 전기가 공급됐고, 9시19분께에는 중학교 1곳을 제외한 나머지 다른 곳도 복구됐다고 밝혔다.



한전 관계자는 “전기 개폐기 고장으로 정전이 발생했다”며 “다른 곳에서 전기를 끌어와 다시 공급했고 개폐기가 직접 연결된 중학교는 오늘 중 복구를 완료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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