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도시철도에 30대 투신 사망
수정 2013-12-07 00:00
입력 2013-12-07 00:00
김씨는 전동차에 머리를 부딪쳐 의식을 잃고 쓰러진 뒤 119구조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병원 도착 직후 숨졌다.
이 사고로 노포동 방향 도시철도 운행이 20분간 중단돼 퇴근길 시민이 불편을 겪었다.
경찰은 유가족과 목격자 등을 상대로 투신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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