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아들 태운채 음주사고 30대 주부 출동 경찰관 폭행
수정 2013-10-02 13:54
입력 2013-10-02 00:00
A씨는 지난 1일 오후 11시 50분께 파주시 동패동 도로에서 두 아들(2살, 5살)을 태우고 음주운전을 하던 중 인도 턱을 넘어 가로등을 들이받았다.
A씨는 200여m를 더 운전하다가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의 제지를 받자 음주 측정을 거부하며 뺨을 한 차례 때린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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