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고생 성폭행하려다 침대 밑에…
수정 2013-09-09 07:40
입력 2013-09-09 00:00
구씨는 지난달 31일 오전 5시께 창원시 의창구의 한 가정집에 창문 방충망을 뜯고 들어가 잠자던 여고생(17)을 성폭행하려다 인기척에 잠을 깬 여고생의 어머니가 고함을 치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구씨는 여고생의 방 침대 밑에 스마트폰을 떨어뜨리는 바람에 이를 발견하고 가입자 조회를 한 경찰에 덜미를 잡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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