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신주 쓰러져 구로동 1천가구 정전
수정 2013-09-07 00:00
입력 2013-09-07 00:00
전신주는 하수관 공사에 동원된 굴착기에 케이블이 얽혀 당겨지면서 쓰러졌으며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한국전력은 긴급복구팀을 투입해 5분 만에 1천여 가구, 1시간 20여 분만에 100여 가구에 전기 공급을 재개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