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모 종합유선방송사 전 간부 자택서 자살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3-09-05 16:41
입력 2013-09-05 00:00
광주의 모 종합유선방송사(SO) 간부 출신인 40대 남성이 자택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5일 오전 5시 50분께 광주 동구의 한 주택에서 광주의 모 종합유선방송사 전 간부 A씨가 목매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유서가 발견되진 않았지만 주변 정황으로 미뤄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다. A씨는 약 2주 전 사표를 제출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