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라 공사현장서 예산군청 직원 숨진 채 발견
수정 2013-07-13 00:00
입력 2013-07-13 00:00
현장 근로자는 경찰에서 “아침 일하러 나와보니 사람이 쓰러져 있어 신고했다”고 말했다.
발견 당시 정씨 가슴과 이마 등 신체 일부에는 멍자국과 상처가 있었다고 경찰은 밝혔다.
경찰은 정확한 사인을 밝히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하는 한편 유족과 군청 동료 등을 상대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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