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담도 의혹’ 오정소씨 재소환
김효섭 기자
수정 2005-08-02 00:00
입력 2005-08-02 00:00
오씨는 안기부 도청 파문과 관련, 안기부 대공정책실장으로 근무하던 1994년 특수도청팀 미림을 재건하는데 모종의 역할을 했다는 의혹도 받고 있어 이번 소환에서 관련 내용까지 조사받을지 주목된다.
검찰은 또 이번 주 중 정찬용 전 청와대 인사수석과 문 전 위원장도 차례로 불러 조사키로 했다.
김효섭기자 newworld@seoul.co.kr
2005-08-02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