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신임 이사장에 안영철 부산외대 교수

김중래 기자
수정 2026-05-06 12:43
입력 2026-05-06 12:43
기후경제·ESG 경영 전문가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제4대 이사장에 안영철 부산외국어대 교수가 6일 임명됐다. 안 이사장의 임기는 2029년 5월 5일까지다.
안 이사장은 독일 뷔르츠부르크대에서 재정경제학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자문위원, 한국기후경제사회연구소 이사장 등을 역임했다.
안 이사장은 취임사에서 “공단을 둘러싼 정책 여건을 면밀히 분석해 역할과 기능이 시대적 요구에 부응하도록 정책 대응력과 추진력을 높이겠다”며 “전문성과 소통을 기반으로 협력과 조정의 리더십을 구현하겠다”고 밝혔다.
김중래 기자
세줄 요약
- 안영철 부산외대 교수, 공단 이사장 임명
- 임기 2029년 5월 5일까지 확정
- 정책 대응력·소통 기반 리더십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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