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예안면 산불…재난문자 발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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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화 기자
수정 2026-04-18 14:47
입력 2026-04-18 14:47

1시간 19분 만에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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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안동시 예안면의 한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해 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경북소방본부 제공
경북 안동시 예안면의 한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해 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경북소방본부 제공


18일 낮 12시 5분쯤 경북 안동시 예안면 동천리 야산 초입에서 불이 났다.

산림 당국은 진화 헬기 8대와 진화 인력 등을 투입해 1시간 19분 만인 오후 1시 24분쯤 진화를 마쳤다.

안동시는 불이 나자 “산불 확산이 우려되니 인근 주민과 등산객은 안전한 곳으로 미리 대피할 것을 권고한다”는 재난문자를 발송했다.

산림 당국은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안동 김상화 기자
세줄 요약
  • 안동 예안면 야산 초입 산불 발생
  • 헬기 8대 투입, 1시간 19분 만에 진화
  • 주민·등산객 대상 재난문자 발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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