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서 현직 전남도의원 차량서 숨진 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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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미애 기자
서미애 기자
수정 2024-11-03 17:57
입력 2024-11-03 17:26

범죄 연루 정황은 없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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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경찰서.
나주경찰서.


전남도의원 김 모(47)씨가 3일 오후 2시 15분 쯤 전남 나주시 다도면 한 도로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지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차량 안에서 사망한 김씨를 발견했고 특별한 범죄 징후는 발견하지 못했다.

경찰은 나주 출신인 김 의원이 스스로 극단적인 선택을 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지인들에 따르면 김 의원은 평소 채무관계로 고민이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나주 서미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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