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구조공단, 의사 집단행동 피해 법률지원단 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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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화 기자
김상화 기자
수정 2024-02-21 17:21
입력 2024-02-21 17:21

전국 변호사 등 105명으로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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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법률구조공단 전경
대한법률구조공단 전경
대한법률구조공단은 법무부와 함께 ‘의사 집단행동 피해 전국 법률지원단(이하 전국 법률지원단)’을 구성했다고 21일 밝혔다.

전국 법률지원단은 공단 본부와 전국 18개 지부에 배치된 변호사 33명, 일반 직원 39명과 법무부가 권역별로 운영하는 법률홈닥터 변호사 9명, 마을변호사 24명으로 구성된다.

이들은 전국적인 의사 집단행동으로 인해 피해를 본 국민을 대상으로 대면상담과 전화상담을 한다.

필요시 손해배상청구 등 소송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공단 관계자는 “의사 집단행동으로 인한 피해가 광역화함에 따라 법률구조 활동 범위도 전국적으로 확대해 실시한다”고 밝혔다.

김천 김상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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