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아산시 공무차량 전소 ‘방화추정’

이종익 기자
수정 2024-02-21 10:00
입력 2024-02-21 10:00
이날 차량 화재로 인명피해는 없었다. 행정복지센터 당직자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소방차와 20여명의 소방인력을 동원해 30여분만에 진화를 마쳤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차향 화재에 앞서 50대로 추정되는 남성이 목격됐다”는 목격자의 진술 등을 토대로 화재 원인 등을 조사 중이다.
아산 이종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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